반응형 분류 전체보기51 2026년 4월 태국 방콕 클럽 - Dope&dirty 돕앤더티 리뉴얼 소식 지난번에 요즘 돕앤더티가 예전같지 않다고 글을 썼었는데그걸 잘 알고 있었던 돕앤더티가 새로 리뉴얼을 했네요. 이번주에 리뉴얼해서 오픈했고예전에 너무 어두워서 불편한 점도 있었는데이번에 좀 밝게 리뉴얼을 한거 같아요 그리고 예전에 너무 자리들이 다닥다닥이여서 불편한 점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그나마 테이블들이 줄어들어서 가기만 하면 전보단 놀기가 좋아진거 같기도 합니다. 대신 기본 테이블 수가 줄고 비싼 테이블들이 많이 늘어나서가기가 더 힘들거 같구요그나마 다행인건 어퍼나 살론, 지오티처럼가격을 올릴까 걱정했는데그래도 가격은 기존 가격을 유지하대주말만 미니멈 스펜딩을 추가했네요원래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을때만 미니멈 5천바트였는데.. 방콕에서 점점 주말에 갈 클럽이 없어지고 있는데돕앤더티도 주말에 가기엔 영.. 2026. 4. 4. 통로 에까마이 로컬 맛집 추천 - Mr.M Noodles 방콕에 가면 주로 통로(통러)에서 지내는 편인데주변에 사실 갈만한 태국 음식점이 많은 건 아닌데그중에 좋아하는 몇몇의 태국 음식점이 있습니다. 그중에 가장 강추하는 집입니다.우리가 즐겨 가는 클럽이 모여있는 에까마이 사거리에 있는 태국 음식점인데개인적으로 맛도 가격도 상당히 좋습니다.저는 갈때마다 돼지고기 덮밥인 팟카파오무쌉이랑 똠양누들을 먹는데둘다 가격이 60바트 밖에 안합니다. 태국 음식이 워낙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 하나는 좀 부족해서 두개를 시키는데양도 아주 적은 편은 아니라 조금 남길때도 있긴 합니다. 통러 근처는 태국 로컬 음식점이 많은 것도 아닌데그중에 너무 위생이 안좋은 가게들이 많은데여기는 위생도 무난합니다. 그리고 통러 음식값 생각하면 두개에 120 바트면 가격도 훌륭하구요맛도 똠양.. 2026. 4. 1. 2026년 2월 태국 방콕 클럽 - Dope & Dirty (돕앤더티) 한국인들한테 제일 유명한 방콕 클럽으로 2개를 꼽으면Route66(루트)와 돕앤더티인데그 돕앤 더티의 최근 갔다온 후기입니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좋아했고개인적으로도 방콕 클럽 중에 제일 좋아했던 클럽이였는데이제는 더이상 가면 안되는 클럽이 되어가고 있네요아마 몇달정도 지나면 망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아니면 다른 몇몇 클럽들처럼 주말에만 어느정도 되면서 유지할지도 여튼 더티가 제일 좋았던 점은평일에 수질은 모르지만수량은 항상 충분해서 좋았던건데이제 일월화수는 거의 망입니다.목도 날바날이고 다른 날도 거의 날마다 다르긴 하지만기본적으로 거의 70프로 이하로 테이블이 차는거 같습니다. 한참 핫할때는 평일에도 항상 1층은 풀이였고주말에는 2층까지 다 찰 정도였는데이제는 2층 차는건 거의 보기 힘들거 같고금토에나.. 2026. 2. 20. 방콕 수제버거 맛집 - Beast & Butter : Burgers & Beers 저는 방콕 여행할때 주로 통로 지역에서 지내는데그때마다 즐겨 먹던 수제버거 집을 추천합니다. 현재 구글 평점으로 리뷰 900개에 4.6 점이니 맛은 충분히 괜찮습니다. 클래식 버거와 시그니처 버거 종류가 있는데개인적으로 클래식 버거가 더 좋았고Ultimate Cheeseburger랑 ABC 맛있게 먹었습니다. 햄버거패티는 pork,beef 중 선택할 수 있고 beef는 굽기정도도 선택가능합니다. 치킨 버커랑 사이드메뉴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버거 가격은 단품 기준 280~380바트이라한국 수제버거집보다 비싼편이긴 합니다.서비스 차지 10%와 부가세 7%가 추가로 붙어서 더 비싸집니다..맥주나 밀크쉐이크 같은거 추가로 시켜먹으면 3만원은 그냥 넘습니다. 그래도 태국 음식이 질리거나 통로 주변에 갈 데.. 2026. 1. 21. 방콕 추천 애견 카페 - Dog In Town Ekkamai 통러 지역에서 지내다보면 낮에 할게 많지는 않습니다.호텔에서 쉬고, 수영하고, 아니면 주변 카페정도 가는게 전부인데 통러 지역에 애견 카페가 있다고해서 태국 여사친이랑 한번 가봤습니다. BTS 에까마이역에서 가려면 걸어가면 한 12분 정도 거리인데골목길에 있고 거리가 걷기에도 좋지 않고낮엔 날씨도 더우니 웬만하면 그냥 택시나 오토바이타고 가세요.. 입장료는 1인당 350바트라 싸진 않은데, 음료 한 잔이 포함된 가격이긴 합니다.아무래도 동물들이 있는 곳이다 보니 강아지 카페 특유의 냄새가 아예 안 날 수는 없지만,나름 관리를 열심히 하시기도 하고 에어컨이 빵빵해서 쾌적한 편입니다. 여기 강아지들 특징이라면 강아지들 이름이 방콕의 지명이나 BTS 역 이름이더라구요. 아리, 칫롬, 시암 등등 한국에.. 2026. 1. 19. 방콕 통러 헌팅 술집 - 이태원 에까마이 오늘은 진짜 인터넷 상에서 흔하지 않은오랜 방콕 여행의 노하우가 담긴 곳을 추천합니다. 방콕에서 클럽을 말고도 여자를 만날수 있는 곳들이 있는데그중에 가장 추천하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살론, 돕앤더티, 무인, 어반이 있는 에까마이 사거리에 있는 이태원 에까마이입니다.여긴 진짜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건데 진짜 강추하는 곳입니다. 보통 클럽에서 놀다가 실패하시는 분들이 아쉬워서코리안 타운의 xoxo 나 코리안 타운에 있는 이태원을 많이들 가시는데개인적으로 코타의 이태원이라 비교하면 물이 넘사벽으로 좋습니다. 주변 클럽에서 놀다가 아쉬운 여자무리들이 많이 오기도 해서기본적으로 코타랑은 수질 차이가 많이 납니다.당연히 여기가 훨씬 좋구요 클럽에서 짝지어져서 여기서 술을 더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짝이 안되고 아.. 2025. 12. 12. 이전 1 2 3 4 ··· 9 다음 반응형